예전의 정보 수집의 시대에서 이제는 정보 홍수의 시대를 맞이했다. 정보의 홍수로부터 어떻게 자신을 지키느냐가 거론되는 세상인 만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무턱대고 교제의 범위를 넓히기 보다는 경우에 따라서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과 만나지 않고 끝낼까. 교제의 범위를 넓히지 않고 지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필요할지 모른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 comprehensively : 포괄적으로, 광범위하게Ill got, ill spent. (부정하게 번 돈은 오래 가지 못한다.)삶과 죽음의 차이가 차가움과 따뜻함이라면, 건강과 질병도 같은 이치이다. 따뜻함은 건강의 힘이요, 차가움은 질병의 표시이다. -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 quarrel : 싸움, 다툼, 언쟁오늘의 영단어 - repatriate : 본국에 송환하다, 본국에 돌아가다좋아하면서도 그것의 나쁜 점을 알고 미워하면서도 그것의 좋은 점을 아는 사람은 천하에 드물다. -대학 너는 선한 사람들을 본받아 의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정직하고 흠 없이 사는 사람들은 이 땅에서 살아남는다. -불경 자식에게 물고기를 잡아 먹이지 말고,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라. -탈무드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라. 어차피 잡으려면 능력없는 쪽을 잡는 것이 좋다. 산에 있는 큰 나무를 보고 제자가 장자(莊子)에게 어째서 저 나무는 저렇게 오래 살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장자는 쓸모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산을 내려와서 장자의 일행이 친구집에서 묵게 되었다. 친구는 반가워서 그 아들에게 울지 않는 오리를 잡아서 반찬을 만들라고 했다. 이 말을 들은 제자는 장자에게 산에 있는 나무는 쓸모가 없다고 해서 제 명을 다 할 수가 있고, 오리는 울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을 당하니 사람은 재(才)와 부재(不才)의 어느 쪽을 취해야 하느냐고 물었다. 장자는 재(才)와 부재(不才)의 중간에 있는 것이 좋다. 재(才)는 필요할 때 이것을 쓰고 필요 없을 때에는 쓰지 않는다고 가르쳤다고 한다. -장자